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ISTORY 바로가기

Siegfried's Life log

에로틱 고스트 : 사이렌

영화(Movie) 2008/04/29 14:55 by 강철지크

포스팅 내용에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 토라오 사토시
주연 : 아오이 소라, 카와모토 준이치, 이키 후나키
등급 : 18禁
상영 : 76분

------ 씨네 21 리뷰

남자들의 육욕과 물욕을 꾸짖는 에로틱 교훈극


일본의 어느 시골마을, 이 곳엔 남자들의 욕망을 먹고사는 전설의 유령 사이렌이 살고 있다. 경마장에서 만난 렉터, 죠스, 프레디, 제이슨, 처키가 현금수송차량을 털고 이 마을에 들어온다. 은신처를 찾던 그들은 생필품을 배달해온 여자 유미(아오이 소라)에게 돈다발을 들켜버린다. 일당은 그녀에게 눈독을 들이지만, 다음날 유미와 하룻밤을 보낸 죠스가 비명횡사한 채 발견되자 그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총부리를 겨눈다. 제이슨의 설득으로 그들은 의심을 거두지만 욕망은 끝이 없다. 결국 죽어나가는 건 남자들이고 남는 건 여자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로틱 고스트: 사이렌>은 일본의 인기 핑크소설을 원작으로 한 핑크무비다. 플롯의 연결이 희미하고, 에로영화다운 장면도 부족하지만, 핑크무비답게 신인 영화감독의 실험적인 연출은 종종 눈에 띈다. 1인칭 슈팅게임 같은 앵글을 시도하는가 하면 루이스 브뉘엘의 <안달루시아의 개>를 참조한 눈동자 처형이 등장하며 <저수지의 개들>을 패러디하기도 한다. 핑크무비를 실험무대로 삼는 감독의 노력은 엿보이나, 이렇다 할 신선함은 발견하기 힘들다. 굳이 신선함을 따진다면 일본 AV계의 스타인 아오이 소라의 눈물연기 정도일 것이다. 그녀의 올누드는 본 적이 있어도 우는 모습을 본 적은 한번도 없었으니까.

------ 좀짱인듯 !!


이건 뭥믜 -_-;;


다른건 하나도 안보이고
주연이 그저 아오이 소라 라는 것만 보인다

확대


완전 무섭다.
장르가 무려 '공포 & 에로' 란다...

유명한 성인 배우 아오이 소라가 나온다는 것으로 에로는 보장될테고
공포라니...

이건 마치 머스타드에 고추장을 버무려 먹는다는 느낌?
간만에 좀 웃겼다 -_-;;;

아오이 소라 말고는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전부 첫 작품인 것 같다.
평점도 그리 좋지는 않고...

아오이 소라 팬이라면 주저말고 한번 봐두는것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포스팅 내용에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TRACKBACK :: http://dj288377.tistory.com/trackback/1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표지에 흠칫...

    2008/04/05 07:23
  2. BlogIcon Ragefo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대충 돌려서 봤다는....

    일본은 AV배우도 드라마에 자주 나옵니다.(물론 심야 타임때 ㅋㅋ;)

    2008/04/20 18:58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371 
전체(All Post) (371)
일기(Diary) (49)
뉴스(News) (195)
작업(Works) (27)
공부(Study) (15)
게임(Game) (52)
파일(File) (5)
영화(Movie) (23)
애니(Animation) (5)






RSS 2.0blogkoreaall blogdaumblognewsontown.net/web tracker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ebuzz블로그얌::블로그가치평가web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