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ISTORY 바로가기

Siegfried's Life log


포스팅 내용에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플스2 에뮬레이터가 버전이 올라갔다.
그래서 얼마나 프레임이 잘나오나 한번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큰 차이는 없었다 -_-
완전 실망중이었는데, 그래도 SD건담 G제네레이션 스피릿츠를 돌려보니
동영상 프레임이 40%에서 70%으로 향상된 것이었다!

얼쑤 좃쿠나! 하고 있는데 몬헌은 어떨까 하고 시작했다가 얼김에 플레이 해버렸다.
프레임이 거의 100% 유지는 기본이고, 동영상도 확실히 빨라지는등 상당히 좋아졌다!
그래서 이번엔 헌터 갑옷 셋트를 만들어 보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달렸다.
사냥을 한 3-4번 한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주부 촌장이 도스 람포스의 발톱을 3개 가져오랬는데 하나가 모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퀘스트를 수주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스~~ 까지만 보고 수주했더니...


도스 팡고로 가버렸다 -_-;
안타까움을 뒤로 하고 열심히 사냥을 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지겹기만 한 도스 팡고를 클리어 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거의 다 잡아놓은 것을 새끼 팡고가 들이 받아서 죽여버렸다는 사실이다... -_-^
안타깝게도 에뮬로 돌리면 피니쉬 장면(돈계산 할때 나오는)이 안나온다.
그래서 스샷은 찍지 못하고 그냥... 말로만 설명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에 보이는 저놈이 -_- 엄마를 때려 잡은 패륜아다 ㅋㅋ



아무튼 그러저러하게 사냥을 하다가 이제 무슨 무기를 만들고 무슨 갑옷을 만들까에 대해 더 고민을 해보고 출발 하기로 마음먹고 마을에서 좀 돌아다녀 봤다.

그러던 중 태도를 한번 만들어 볼까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뽀대나지 않는가... 일본도의 모습이

하지만 저걸 만들자니... 상당히 부담스러운 재료가 있었는데, 이름하여 '마카라이트 광석'이었다.
이게 3개나 필요한데 지금은 구할 수 없으니, 일단 귀신참파도 루트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지난번 사냥에서 안가져갔다가 땅을 치며 후회했던 곡괭이를 구입하고
부랴부랴 도스 람포스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퀘스트가 안나오길래 일부러 낮밤을 바꾸기 위한
잠을 자고(400원) 퀘스트를 수주해서 갔다.

밥도 좀 쳐묵쳐묵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충이랑 뭐랑 섞어 먹었더니 체력이 조금 올라갔다.


열심히 쳐묵쳐묵 했지만...
PSP처럼 고양이 키우는게 없어서 일부러 아무때나 먹는 것은 별 의미는 없어 보인다.
체력이라도 올라서 다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림지역의 도스람포스 이번엔 제대로 확인!!

아까 같은 실수를 막기 위해 이번엔 확실히 곡괭이를 챙겨 들고 메인 타겟 이름까지 확인하고 출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냥 후 최고 길이를 갱신했다.


하여간 이렇게 열심히 채집하고 수집한 결과 촌장의 부탁을 들어주었고 계절은 산란기로 변해있었다.
촌창 퀘 클리어로 이제 사막으로 갈 수 있게 되었고 밀림에는 괴조 얀쿡쿠가 등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팔씨름도 한번 하고... -_- (너무 쉽다)


그렇게 사냥을 마치고 난 다음, 드디어 목적했던 갑옷을 드디어 만들기 시작했고
'켈비'와 '불팡고' 가죽을 위해 퀘스트 내내 열심히 사랑스런 켈비들과 돼지같은 팡고들을 학살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목적했던 헌터 셋트를 만드는 순간...


헌터 셋트의 목적은 용에게 페인트 볼을 던지지 않아도 자동으로 지도에 표시가 되게 하는 자동마킹이다.
그렇기 때문에 PSP에서 하던 그 기억 그대로 헌터 셋트를 만든건데 이건 좀 충격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할 ... 공격 빼고 지도 넣어줘 ㅠ_ㅠ


나의 목적은 공격력 옵션이 아니라 지도 옵션이다 -_-;
그런데 이 빌어먹을 헌터 셋트가 PSP와는 다르구나!!

속였구나 헌터셋!!


지도 옵션 2 모자라서 자동 마킹 안뜬다 -_- 제길... 이래서는 헌터 쎗트 만든 보람이 없군...
구슬옵션을 넣던지 아니면 손이랑 머리는 다른 지도 2짜리로 바꿔줘야겠다.

ㅠ_ㅠ


암튼 이걸로 대충 사냥은 끝났다.
모양은... 전보다 썩 맘에 들지 않는 모양으로 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성시킨 첫번째 갑옷 셋트니까 그럭저럭 의미는 있다고 할까... -_-;


앞으로 진정한 여자 갑옷이란 느낌을 주는 뭔가를 찾아봐야겠다 -_-;
당장은 어렵겠지만, 저런 셋트는 왠지 여자 캐릭터 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ㅠ_ㅠ



이제야 좀 용 비슷한 놈들과 싸움이 시작될 것이라 기대된다.
어차피 리오레우스나 리오레이아 정도 되어야 본격적인 헌터의 모습이 보여질 것 같으니
그때까지 좀 더 힘내서 사냥해보련다.

고룡종과 싸울때는 패드를 던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지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포스팅 내용에서 궁금한 내용을 검색해보세요!



TRACKBACK :: http://dj288377.tistory.com/trackback/3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imat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뮬이라... 흐음 예전에 플스1 에뮬에 디지몬월드3 돌려서 놀던 기억이 나는군요. (...)

    아아 그땐 정말 콘솔갖고 TV연결해서 겜하는 애덜이 넘 부러웠습니다ㅜㅜ

    2008/05/13 19:37
    • BlogIcon 강철지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플스1 에뮬 돌리던 시절이라...
      전 콘솔에 늦게 눈을 뜬지라 고딩때까지 잘 몰랐었죠.
      그런데 이젠 안써본게 없네요.

      2008/05/14 01:06
  2. BlogIcon Fallen Ang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를 잘하시나 봐여 *.*';;;;;;;;;;;;;;;;;;

    2008/05/13 22:48
    • BlogIcon 강철지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라가나 가타가나 그리고 간단한 한자 정도...
      애니를 많이 보면 음성을 들으면 대충 해석이 됩니다요 ㅋㅋ
      이런걸 한국에선 오덕이라 하죠 -_-
      제길슨...

      2008/05/14 01:06

1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 371 
전체(All Post) (371)
일기(Diary) (49)
뉴스(News) (195)
작업(Works) (27)
공부(Study) (15)
게임(Game) (52)
파일(File) (5)
영화(Movie) (23)
애니(Animation) (5)






RSS 2.0blogkoreaall blogdaumblognewsontown.net/web tracker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ebuzz블로그얌::블로그가치평가web tracker